대표 자문: 유통 파트너 계약 점검
독점·지역·정산·해지·클레임 조항을 현행 거래 관행과 대조합니다. 소송 대리가 아니라, 담당자가 바로 고칠 수 있는 우선순위 제안서를 남깁니다.
점검 범위 자세히함께 다루는 정비 영역
계약서만 손보는 것이 아니라, 주문부터 정산·클레임까지 실제 거래가 끊기는 지점도 함께 정리합니다.
현장에서 남긴 말
특정 자문과 연결된 짧은 기록입니다. 점수는 없고, 무엇이 바뀌었는지만 적습니다.
“세 곳의 지역 유통사 계약을 한꺼번에 올려두고 보니, 정산일만 제각각이었습니다. 요약표로 맞춰 보니 어디를 먼저 고쳐야 할지 보였습니다. 다만 파트너와의 실제 통화는 저희가 직접 해야 해서, 그 부분은 예상보다 손이 갔습니다.”
“주문이 늘면서 출고와 세금계산서가 어긋나는 날이 잦았습니다. 단계마다 넘길 산출물을 한 줄로 고정한 뒤로는, 신규 직원이 들어와도 같은 칸을 채웁니다.”
현장 노트
계약 공란, 인수인계, 갱신 일정처럼 실무에서 되풀이되는 주제를 짧게 적습니다.
유통 계약에서 자주 비는 다섯 가지 조항
독점 범위, 정산 주기, 반품 책임처럼 현장에서 자주 비워 두는 항목을 점검 목록으로 정리했습니다.
주문에서 정산까지, 담당자가 바뀌어도 끊기지 않게
인수인계가 구두로만 이뤄질 때 생기는 공백을, 한 장짜리 절차로 메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