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완도 보길면을 거점으로, 유통 계약과 거래 절차의 빈칸을 메우는 일을 합니다.

왜 이 일을 하는가

유통 파트너와의 관계는 종종 첫 계약서보다 이후의 구두 합의로 굴러갑니다. 물량이 늘고 담당자가 바뀌면, 정산일과 반품 기준이 서로 다르게 기억됩니다. Connectapiplatform은 그 간격을 조항과 절차 문서로 다시 맞추는 데 집중합니다.

일하는 방식

법률 소송 대리가 아니라, 현장 담당자가 협의에 들고 갈 수 있는 점검표와 우선순위 제안서를 만듭니다. 실제 거래 몇 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며, 서류와 관행이 어긋난 지점만 골라 적습니다. 화려한 방법론보다 같은 칸을 반복해서 쓰는 양식을 선호합니다.

위치와 범위

사무실은 27-7,Bookri,Bogil-myeon,Wando-gun,Jeollanam-do,Korea에 있습니다. 원격 검토를 기본으로 하며, 자료 열람이나 인터뷰가 필요할 때는 일정에 맞춰 방문합니다. 전국 파트너 계약을 다루는 의도 환영합니다. 다만 관할 법률 대리와 세무 신고는 해당 전문가와 함께하시길 권합니다.

함께하는 사람

계약 조항을 읽는 일과 거래 흐름을 그리는 일을 나눠 맡습니다.

오세준 초상

오세준

계약 점검 담당

유통·위탁 계약의 독점, 정산, 해지 조항을 중심으로 점검표를 작성합니다. 해석이 갈리는 문구는 법률 검토가 필요한 지점으로 표시합니다.

류혜린 초상

류혜린

거래 절차 정리

주문부터 클레임까지 실제 사례를 따라가며 인수인계 칸과 예외 기준을 맞춥니다. 현장 양식이 거창해지지 않도록 칸 수를 줄이는 일을 맡습니다.